메뉴바로가기

본문 내용으로 바로가기 서브메뉴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HOME > 유방센터 > 맘모톰트레이닝센터

맘모톰트레이닝센터

분홍빛으로병원의  유방센터는 각 종 유방질환에 대한 정의와 치료방법등을 알려드리며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제공해드립니다.
조직 검사법

유방 조직검사 방법의 선택

 

 

 

유방 병변의 조직검사에 있어서 과거 우리는 수술적 방법이라는 한 가지 방법에 의존해 왔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세침흡인세포검사, 핵심 침생검, (강선 위치결정술 후) 수술적 생검, 맘모톰생검 등 다양한 방법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임상의들은 특정한 임상 상황마다, 각각 나름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 조직검사 방법들 중 어떤 조직검사 방법을 선택하여야 하는가하는 고민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유방 조직검사는 그것 자체로 종결이 되는 시술이 아니고 추후에 암수술을 하게 되는 경우 이 수술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시술되어야한다.

 

1. 조직검사 방법의 선택시 고려해야할 요소들

 

1) 환자와 관련된 요소들

악성종양의 경우에는 병변의 크기, 위치, 병리 및 추후 치료와의 관계를 고려하여 임상의가 직접 적절한 조직검사법을 선택하여야할 것이다. 그러나 양성 병변의 경우에는 임상적 소견뿐 아니라 환자 개개인의 의견도 충분히 고려해 주어야한다.

 

환자의 불안감

‘probably benign’으로 판정을 하는 ACR BI-RADS 병변은 이것이 추후에 암으로 밝혀질 가능성은 2%미만이며 우리는 6개월 간격으로 2년간 추적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한다. BI-RADS 의 의미를 잘 이해하고 이러한 병변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지 않으면서 추적검사를 잘 받을 수 있는 여성이라면 추적 검사가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많은 수의 여성은 1%의 암 가능성에도 불안감을 느끼고 다른 의사를 찾아 2차 의견을 구하며, 다음 추적검사 때까지 많은 불안감을 가지고 생활을 하게 된다. 이러한 여성의 경우에는 단순한 추적검사가 아닌 좀 더 적극적인 방법을 취해 주어야할 것이다.

양성종양이라고 하더라도 유두 분비나 통증 등의 증상을 일으키거나 환자가 자기 몸 안에 혹이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를 불안해하는 경우에는 병리적, 심리적 치료의 목적으로 병변을 절제를 하는 방법을 선택하여야 할 것이다.

 

추적검사에 대한 순응도

BI-RADS 의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여 단순히 암이 아니라는 의미로만 이해하고 추적검사를 게을리 할 여성이나, 추적검사를 했을 때 암으로 밝혀지지 않을까하는 불안감 때문이나 지리적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추적검사를 회피할 여성에서는 적극적인 조직검사를 행하여야 할 것이다. 또한 침생검이나 세침흡인세포검사를 실시하여 병변이 계속 남아있게 되고 검사 이후에도 정기적인 추적검사가 필요하나, 그 순응도가 낮을 것으로 예측되는 환자에서도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병변을 절제해버리는 방법을 계획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흉터에 대한 걱정

환자들이 조직검사를 꺼려하는 이유 중 하나는 조직검사를 하면 유방에 흉터가 남게 된다는 점이다. 많은 수의 유방 병변이 젊은 여성에서 생겨나고 유방을 여성미의 상징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유방조직검사의 방법을 선택할 때 흉터는 중요하게 고려해야할 요소이다. 흉터의 존재를 상관하지 않는 여성에서는 수술적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흉터에 대한 걱정을 가지고 있는 여성에서는 침생검이나 맘모톰생검처럼 흉터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해주어야 할 것이다.

 

검사 비용

유방조직검사에 드는 비용은 세침흡인세포검사의 경우에는 몇 만원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지만, 맘모톰생검의 경우에는 100만원이 들기도 한다. 다양한 조직검사 방법들 중 병변의 진단과 관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내에서 환자에게 가장 경제적인 방법을 권해주어야할 것이다.

 

2) 조직 검사 방법과 관련된 요소들.

조직검사 방법들의 특성

세침흡인세포검사(Fine Needle Aspiration Cytology)

세침흡인세포검사는 주사기에 부착된 21-23gauge의 세침으로 촉지, 초음파 또는 stereotaxic device의 유도하에 병변을 천자한 후 세포를 채취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영상진단장비외에 특별한 장비가 필요없이 빠르고 간편하고 저렴하게 시행할 수 있다. 환자도 큰 고통을 느끼지않을 뿐아니라 결과도 빨리 볼 수 있다. 임상적 소견이나 영상학적 소견으로 양성으로 여겨지는 병변에서 세침흡인세포검사를 시행한 후 악성세포가 관찰되지않으면 이 병변이 악성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

그러나 이 방법은 우수한 세포병리학자의 판독을 요하며 조직의 채취가 불충분한 경우가 많고(2-36%) 가음성률이 높아 (3.1-8.0%) 악성세포가 관찰되지않더라도 계속적인 추적검사가 필요하다. 또한 병변은 여전히 유방안에 남아있어 환자는 계속적으로 불안감을 갖고 살아야한다. 또 검사 결과 악성세포가 발견되더라도 유방절제술을 시행하고자할 때는 추가적인 생검을 통한 조직학적확진이 필요하다. 세침세포검사로는 침윤성 암과 상피내암을 구분할 수도 없다.

 

핵심조직검사(Core biopsy), 총생검(Gun biopsy)

핵심검사는 14 ~18GTrucut needle을 이용하여 조직을 채취하여 조직학적 진단을 얻는 방법이다. 총생검은 빠르고 간편하고 정확하게 (가음성 3-5%) 조직학적 진단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기는 하나 상피내암이 ADH, 침윤성암이 상피내암으로 underestimation되는 경우가 있다. 또 생검후에도 병변은 계속 남아있게 되어 추가적인 정기적인 추적검사가 필요하며 환자의 불안감은 계속 남아있게 된다.

 

진공흡인절제술(Vaccum assited biopsty: 맘모톰 생검(Mammotome biopsy)

맘모톰 생검은 8 ~ 11G의 탐침(Probe)를 병변 밑에 삽입한 다음 진공흡인장치로 병변을 대롱안으로 빨아들인 다음, 회전 칼날을 이용하여 병변을 잘라내는 방법이다. 침생검에서는 침이 목표를 정확하게 적중하여야하나 맘모톰 생검에서는 탐침이 목표 근처에 있더라도 흡입장치를 통하여 병변을 탐침안으로 빨아당겨 정확하게 조직을 채취할 수 있다. coaxial technique을 사용하지 않는 침생검에서는 바늘을 여러 번 삽입하여야하지만, 맘모톰생검의 경우에는 탐침을 한 번만 삽입하면 된다. 또한 침생검보다 많은 양의 조직을 채취할 수 있어 underestimation이 적다. 맘모톰생검은 안전하고 흉터를 거의 남기지 않으며 작은 병변은 완전 절제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비용이 많이 드는 단점이 있다.

 

수술적 생검(Surgical biopsy)

수술적 생검법은 대부분의 경우 외래에서 국소마취하에 시술이 가능하고 안전하고 정확하게(miss/failure rate 2%) 조직을 얻을 수 있으며 병변을 완전 절제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수술후에 피부와 유방실질에 흉터를 남기게 되는 단점이 있다.

 

3) 병변의 특성과 관련된 요소들

병변으로의 유도

촉지되는 종괴의 경우에는 수술적 생검을 할 때 촉진으로 이것을 찾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촉지되는 종괴라 할지라도 세침흡인세포검사나 침생검을 할 때에는 초음파 유도를 이용하는 것이 바늘의 통과 위치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훨씬 정확하고 안전한 방법이 된다.

종괴가 다소 불명확하게 촉지되거나 국소마취제를 주입했을 때 촉지가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이 될 때에는 Hook wire를 삽입하거나 methylene blue로 절제의 통로와 종괴를 염색해두면 종괴를 찾아 절제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된다.

촉지되지않고 유방촬영술 또는 초음파검사를 통해 발견된 병변은 그 병변을 발견한 장비 유도하에 조직을 채취한다. 유방촬영술사진에서 발견된 병변이 초음파검사에서는 보이지 않고 유방촬영사진에서만 확인이 될 때는 유방촬영기 유도하의 위치 결정술후 수술적 생검이나 stereotactic biopsy를 시행하여야한다. 그러나 이 병변이 초음파검사에서도 확인이 된다면 초음파 유도를 이용하면 방사선 노출이 없고 유방을 압박하지않아도 되기 때문에 환자도 편해하고, 실시간으로 바늘이나 강선을 삽입할 수 있어 시술을 빨리 끝낼 수 있다.

 

병변의 위치

흉벽에 근접해 있는 병변에 대해 총생검 장치의 바늘을 발사하는 일은 흉벽 손상의 위험성 때문에 아주 조심스러운 일이다. 그에 반해 맘모톰의 경우에는 병변과 흉벽사이에 국소마취제나 생리식염수를 주입하여 공간을 만든 다음에 이 공간으로 맘모톰 프로브를 삽입하여 흉벽 반대방향으로 조직을 절제하기 때문에 흉벽에 근접한 병변의 경우에도 안전하게 조직을 절제할 수 있다.

피부 가까이에 위치한 종괴는 피부와 종괴 사이에 마취제나 식염수를 주입하여 공간을 확보한 다음에 맘모톰 절제를 시도할 수 있다. 그러나 종괴가 피부에 밀착되어있어 이러한 공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무리하게 맘모톰 시술을 시도하다보면 피부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수술적 절제를 선택하여야할 것이다. 특히 유두 주위에 인접한 양성종양은 유륜을 따라 피부 절개를 가하여 흉터를 최소화할 수 있다. 그러나 유두와 떨어진 부위에 위치해 있는 악성종양의 경우에는 종괴의 바로 윗부분에 피부절개를 가하여야한다.

 

병변의 수

 병변이 하나가 있을 때는 비교적 쉽게 조직검사방법을 결정할 수 있다. 그러나 병변이 여러 개가 산재되어있는 경우에는 그렇지가 못하다. 이런 경우에는 우선 꼭 조직검사가 필요한 지 여부부터 결정하여야할 것이다. 여러 군데의 병변을 모두 제거한다는 것이 가능은 하지만, 현실적으로 쉬운 일이 아닐뿐더러 설사 지금 있는 병변을 모두 제거를 했다고 하더라도 수 개월 내지 수 년 후에 곧 새로운 병변들이 생겨날 것이기 때문에 병변을 모두 제거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없는 일이다. 다발성 병변의 경우, 가장 큰 index 병변이 양성이라면, 필요한 경우 악성이 가장 의심되는 병변만 조직 검사를 실시하고, 나머지 병변들은 추적 관찰을 해도 된다. 그러나 index 병변이 악성이라면 유방보존수술이 가능한 지를 판정하기위해 다른 Quadrant에 있는 병변에 대해서도 조직 검사를 실시하여야한다.

 

병변의 악성 여부와 크기

병변의 악성 여부와 크기는 조직검사의 방법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고려인자가 된다.

ⓐ 1cm 이하의 hypoechoic mass

유방초음파가 발달함에 따라 1cm 이하의 작은 병변이 많이 발견되고 있다. 유방의 선방(acinus)이 낭성 변화(cystic change)를 일으키는 일은 유방의 퇴행성 변화 과정에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인데, 이들 낭종(cyst)내의 내용물이 응축되어 초음파상 흡사 고형의 종괴처럼 보이는 경우가 흔히 있다. 본원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1cm 미만의 크기로 무에코의 종괴가 아니면서 주변의 섬유선조직보다 에코가 감소되어 있어 종양으로 여겨지던 병변의 33.6% (50세 이상에서는 75%)가 이러한 낭종이었다. 이것들은 불안감을 야기시키는 추적검사나 값비싼 맘모톰 시술없이 세침흡인을 통해 쉽게 없앨 수 있다.

 

BI-RADS (양성으로 여겨지는 병변)

‘probably benign(아마도 양성)’으로 판정을 하는 ACR BI-RADS 병변은 이것이 추후에 암으로 밝혀질 가능성은 2%미만이며 우리는 6개월 간격으로 2년간 추적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한다. BI-RADS 의 의미를 잘 이해하고 이러한 병변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지 않으면서 추적검사를 잘 받을 수 있는 여성이라면 추적 검사도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많은 수의 여성들은 단 1%의 암 가능성에도 불안감을 느끼고 다른 의사를 찾아 2차 의견을 구하며, 다음 추적검사 때까지 많은 불안감을 가지고 생활을 하게 된다. 이러한 여성의 경우에는 단순한 추적검사가 아니라 처음부터 좀 더 적극적인 방법을 취해 주는 것이 좋다.

BI-RADS 의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여 단순히 암이 아니라는 의미로만 이해하고 추적검사를 게을리할 여성이나, 추적검사를 했을 때 암으로 밝혀지지 않을까하는 불안감 때문이나 지리적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추적검사를 회피할 여성에서도 적극적인 절제생검를 행하여야 할 것이다.

 

고형성 양성병변이며 5mm 이하의 작은 병변은 총생검으로 정확하게 병변을 채취하기가 쉽지않다. 침이 정확하게 병변을 관통하지않았어도 초음파 영상으로는 침이 병변을 관통한 것처럼 보이는 수도 있다. 침 위치결정술후 수술을 하는 경우에도 이렇게 작은 병변내에 강선을 정확하게 삽입하기가 용이하지않으며 수술자가 주의를 기울여 박리하지않으면 병변을 주위 섬유선조직과 함께 절개하여 병변을 잃어버릴 수 있다.

 

그에 반해 맘모톰생검의 경우에는 병변이 아무리 작아도 초음파상 확인만 된다면 얼마든지 정확하게 절제가 가능하다.

 

작은 크기의 양성종양은 맘모톰으로 병변을 완전히 절제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치료의 목적도 달성할 수 있다. 그러나 2~3cm이상의 큰 종양을 맘모톰으로 완전히 절제하려고 하다보면 불가피하게 주위의 정상조직도 함께 많이 절제해야하며 시술 자체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장비의 손상도 감수해야한다. 또 종괴를 완전히 제거하기가 어려워 시술후에 종괴가 남아있게 되면 환자는 여전히 불안감을 가지게 되고, 종괴의 변형된 모양으로 인해 추적검사시 악성과 감별이 어려울 수도 있다.

 

큰 양성종양의 경우에는 흉터의 문제를 감수하더라도 수술적인 방법을 선택하면 병변을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다. 수술을 하더라도 유륜절개법을 사용하면 흉터가 그리 밉상스럽지않다. 큰 양성종양은 주위 조직과 유리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유두에서 다소 떨어진 위치에 있더라도 유륜절개를 한 후 종양이 있는 곳까지 터널을 만들어 종양을 적출해 내는 것이 그리 어렵지않다.

 

양성종양중에서 섬유선종인 경우에는 조직이 일부 남게 되더라고 크게 문제가 될 것이 없다. 그러나 엽상종양의 경우에는 빨리 커지는 성질이 있어 조직이 일부 남게 되면 곧 재발을 하게 된다. 초음파 영상에서 종괴의 내부에 에코가 있고 cleftcyst가 있어 엽상종양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어떤 검사법으로 절제할 것인 지를 잘 선택하여야한다. 크기가 작거나 유선조직에 잘 싸여져 있어 맘모톰으로 완전 절제가 가능하리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맘모톰을 사용하여도 무방하다.

 

그러나 종괴가 큰 경우에 맘모톰 절제를 시행하여 종괴가 완전히 절제되지않고 남게 되는 경우에는 다시 수술을 하여 나머지 잔존 종양을 모두 절제하여야한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처음부터 수술적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BI-RADS (암으로 강력히 의심되는 종괴)

암으로 강력히 의심되는 경우에 수술 전의 진단 목적의 생검은 핵심 침생검(총생검)이 적절한 검사법이다. 총생검은 간편하게 시술을 할 수가 있고 수술적 절제생검만큼의 진단 정확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수술적 생검으로 종괴를 완전히 없애는 것보다 총생검을 통해 종괴를 남겨두는 것이 이 종괴를 만져봄으로써 외과의가 유방부분절제수술을 할 때 절제연을 결정하는데 더 도움이 된다.

mm 크기의 작은 결절로 침생검이나 수술적 절제술로 정확하게 병변을 조직생검하기가 어려울 경우에는 맘모톰을 사용할 수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맘모톰 수술시 미리 결절주위를 (수술적 광범위절제술에 준하게) 넓게 절제를 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넓게 절제해두면 추후의 수술시에 결절을 절제한 부위를 쉽게 찾을 수 있고, 절제부위 음성 절제연을 얻기도 쉽다.

 

BI-RADS (암이 의심되는 병변)

BI-RADS 또는 병변의 경우, 병변의 일부만 뽑아내서 보는 생검법 -세침흡인세포검사, 총생검-으로 악성세포가 관찰되지않았다고 해서 양성으로 단정하는 것은 성급한 일이다. 악성세포가 관찰되지않았다고 하더라도 다시 종양 전체를 확인을 해야할 필요가 있다. 이런 의미로 본다면 BI-RADS 병변도 결국에는 모두 제거되어야 할 것이다 그 제거법은 수술적인 방법이 될 수도 있고 맘모톰의 방법이 될 수도 있다. 병변의 악성 의심정도, 크기 등을 고려하여 그 방법을 결정하면 된다. 이런 시술전에 세침흡인이나 침생검을 미리 시행하여 절제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다.

이전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이전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1  다음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다음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검색폼
진료안내 진료예약 온라인상담 시설안내 찾아오시는길 건강검진절차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