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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수술

분홍빛으로병원의  갑상선센터는 각 종 갑상선질환에 대한 정의와 치료방법등을 알려드리며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제공해드립니다.
수술 범위

수술 범위

 

분화된 갑상선암은 원격전이에 무관하게 일차적으로 갑상선절제술을 시행합니다. 수술 범위는 한쪽 엽만 제거하는 경우부터 갑상선전 절제술까지 다양합니다. 종양의 최대 직경이 1.0㎝ 이하이며 한쪽 엽에만 국한된 경우에는 암이 있는 한 쪽 엽과 협부절제술로 충분할 수도 있습니다. 종양의 직경이 1.0㎝ 이상이거나 주위조직에 침입했거나 양측 엽을 침범한 경우, 림프절 전이가 있을 때 또는 고도의 침습성 여포암인 경우에는 갑상선 전체를 절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두암은 림프절 전이가 비교적 흔하고, 림프절 전이가 일어날 경우 대부분 중앙경부림프절을 1차적으로 침범하게 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갑상선과 중앙경부림프절을 함께 제거하게 됩니다.

 

 

여포암은 미세침흡인세포검사나 조직검사만으로는 양성과 악성을 확실히 구별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포성 종양으로 진단된 환자에게 수술 후 병리 조직검사를 시행하면 약 80%는 양성이고 5-20%정도만 악성으로 판정됩니다. 처음부터 갑상선전절제술을 시행하면 암이 아닌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합병증이 더 많이 생길 수 있고 수술 후에 평생 갑상선호르몬을 복용해야 하므로 암의 여부가 확실치 않은 여포성 종양의 경우에는 좀 불편하더라도 일단 엽절제술만을 하고, 병리 조직검사를 통해 암으로 판정된 경우에만 남아 있는 갑상선의 반대편 엽을 마저 절제하는 2차 수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수질암은 다발성인 경우가 많고, 림프절 전이와 원격전이도 비교적 흔히 나타나며, 수술 후에 방사성요오드 치료가 듣지 않기 때문에 1차 수술 시에 매우 적극적인 수술이 필요합니다. 가능한 한 조기에 갑상선전절제술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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