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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수술

분홍빛으로병원의  갑상선센터는 각 종 갑상선질환에 대한 정의와 치료방법등을 알려드리며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제공해드립니다.
퇴원후 생활

퇴원후 생활

 

1) 퇴원후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으나 수술 후 2주 정도는 지나치게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과격한 운동은 출혈을 유발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여야합니다.

 

2) 상처가 완전히 아무는데 약 5-7일 정도가 걸리므로 이 기간에는 상처에 직접 물이 들어가지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퇴원후 따로 소독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3) 퇴원후 손이 저리고 팔다리가 뒤틀리는 증상이 있거나 38도 이상의 열이 나거나 상처가 빨갛게 붓고 고름이 나오는 경우, 목이 붓고 숨쉬기 곤란한 경우에는 병원으로 나오셔야합니다.

수술 후 1~2주 정도 회복기간 동안에는 부드럽고 삼키기 쉬운 음식이 좋고, 음식을 천천히 먹고 물을 충분히 마시십시오. 또한 칼슘이나 비타민 D가 많은 음식이나 약물을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4) 수술 전 · 후에 특별히 가려야하는 음식은 없습니다. 김 미역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도 드셔도 됩니다. 방사성요오드치료가 예정된 경우에는 치료 전에 요오드함유 식품을 피해야합니다.

 

5) 수술 후 부족한 갑상선호르몬을 보충하고 또한 재발을 막기위해 처방된 갑상선호르몬제 (씬지로이드)는 아침에 눈 뜨면 공복에 바로 드십시오.

 

6) 갑상선호르몬제는 부족해도 안 되지만 너무 과한 경우에는 심장 부담과 골다공증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정기적인 혈액검사를 통하여 적정량이 투여되고 있는 지를 확인하여야합니다. 전과 다르게 심한 운동을 자주 한다든가 육체적으로 힘든 일을 많이 하거나 임신을 할 경우에는 담당의사에게 꼭 상담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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